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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이상형 신과함께캐스팅비화

해운대프리덤 2018. 8. 29. 13:42

엑소 디오로 가수 겸 배우인 도경수는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에서 '관심병사'로 열연을 펼치면서 명품 배우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SBS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로 배우로서 첫 데뷔한 도경수는 대중들의 우려와는 달리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단숨에 '연기돌'로 거듭났습니다. 오늘은 도경수에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도경수/엑소 디오는 1993년 1월 12일 생으로 올 해 나이 26세입니다. 배우로서도 성공했지만 그룹 엑소로도 성공한 가수 입니다. 엑소는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아이돌 그룹인데요, 콘서트표 올 매진 세계 최단기록 보유(1.47초)할만큼 독보적 사랑을 받는 그룹입니다. 한 매체에서 도경수는 이상형으로 웃는 얼굴이 이쁜 여자를 좋아한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에서 도경수는 수홍(김동욱)의 군대 후임이자 모두의 괴롭힘의 대상인 관심사병 '원 일병'을 연기했습니다. 적은 분량이에도 불구하고 도경수는 소심하고 겁이 많은 성격의 원 일병 역을 실감나게 표현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신과함께' 제작자 원동연은 "도경수 삼고초려해서 캐스팅 된 될성부른 떡잎"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뛰어난 인재를 얻으려면 참을성 있게 정성을 다해야 한다'는 '삼고초려'라는 말이 떠오르는 캐스팅이었다"고 했습니다. 도경수를 캐스팅하기위해 정말 노력을 많이했다는 대목으로 비춰집니다. 

원동연 대표는 '카트'부터 도경수의 연기를 지켜봤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그는 "내가 볼 때 도경수씨는 훌륭한 연기자이다. EXO의 디오를 캐스팅한 게 아닌, 도경수씨를 캐스팅한 것이다"고 설명했습니다. 원대표는 "내가 너무도 함께 하고 싶었던 친구라 모셔온 친구이다."라는 뒷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실제로 엑소 스케줄이 굉장히 많아서 캐스팅하는데 정말 많이 노력했다고 합니다. 

사실 처음에 아이돌캐스팅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는 이들이 있었지만 "결과에대해 만족스럽지 않으면 회초리는 맞겠지만 돌팔매는 하지말았으면 한다"고 자신의 의견을 강하게 어필하여 캐스팅 한 김용화감독도 대단한 것 같습니다. 가수로서도, 연기자로서도 앞으로도 정말 기대되는 건 사실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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